안녕하세요 명진단영상검진센터입니다. 63세 여성의 대장내시경 중 발견된 대장암 진단사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주기적으로 내시경을 해오시던 환자분으로 최근에 변을 자주 보고 있어서 걱정이되자
명진단 소화기내과를 방문하셔서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으셨습니다. 대장내시경 중 하행결장에서 2.5cm 크기의 용종이 발견되었으나
결장부분이고 범위가 넓어 용종절제술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용종의 형태나 위치가 좋지 않아 절제시 천공위험도 상당하여 국립암센터로 전원하여 수술을 받으셨고 대장암 1기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대장내시경에서 발견된 2.5cm 크기의 용종)
(하행결장에서 발견된 용종으로 크기가 커서 용종절제로 제거가 불가능하고 수술이 필요한 상태)
환자분은 평소 건강에 관심이 있으셔서 이상이 있음을 느끼고 내원하셨기에
대장암 1기에 조기진단을 할 수 있었던 사례입니다.
암은 몸 속에서 발생하여 늦으면 늦을 수록 위험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평소 꾸준한 검사와 건강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조기진단이 가능합니다.
저희 명진단은 숙련된 소화기내과 전문의가 꼼꼼하고 세밀하게 위·대장 내시경 검사를
해드리고 있으며 앞으로도 암 조기진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