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분비전문클리닉
당뇨·갑상선·골다공증·고지혈증·부신·비만.
내분비 질환은 단일 과로 끝나지 않습니다.
필요한 전문과가 같은 건물에 상주해
영상·협진·치료 결정까지 당일에 완결됩니다.
명진단만의 차별점
검사 결과를 보면서
바로 영상을 처방합니다
내분비내과 전문의가 혈액검사 결과를 해석하고, 원내 CT·MRI·초음파를 즉각 처방합니다. 결과지를 들고 다른 병원을 찾아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일반 내과의원은 영상 장비가 없고, 대학병원은 수주를 기다려야 합니다.
영상 장비와 4개 전문과가
같은 건물에 있습니다
대부분의 의원급 CT는 64~128채널입니다. 명진단의 640채널 CT는 높은 시간·공간 해상도와 함께 회전 횟수가 줄어 방사선 피폭량이 적습니다. 고화질과 저선량을 동시에 구현하며 CCTA·4D-CT가 가능한 의원급 최고 사양입니다. 3T MRI·초음파(SWE)·DXA·PWV/ABI·Dr.Noon까지 6가지 장비와 함께, 소화기내과(간전문의)·신경과가 원내에 상주해 즉각 협진합니다.
세브란스와 실질적으로
연결됩니다
확진검사·AVS·수분제한검사가 필요한 경우, 신촌세브란스 내분비내과 교수님께 환자 상황을 사전에 공유하고 협의 후 연계합니다. 단순 의뢰서가 아닌, 상황을 이미 파악한 의료진에게 연결됩니다.
병원 유형별 비교
일반 내과의원
동네 내과
일반 대학병원
3차 의료기관
명진단
내분비전문클리닉
원내 협진 전문과
당뇨·고지혈증·비만은 간·신경·혈관 등 여러 장기에 합병증을 유발합니다. 명진단은 내분비내과 전문의가 판단한 즉시 원내 전문과에 협진을 의뢰할 수 있습니다.
내분비내과
당뇨 · 갑상선 · 골대사 · 고지혈증 · 부신/뇌하수체 · 비만
영상의학과
640채널 CT · 3T MRI · 초음파(SWE) · DXA · 안저
소화기내과 (간전문의 포함)
MASLD · 위마비 · 위내시경 · 간섬유화
신경과
당뇨 신경병증 · 뇌혈관질환 · 어지럼증
즉각 협진의 의미
예약 후 수일을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 내분비내과 전문의가 "지금 간전문의/신경과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즉시 원내에서 협진이 이루어집니다. 환자가 결과지를 들고 다른 병원을 찾아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전문클리닉 안내
증상이나 질환에 맞는 클리닉을 선택하세요. 각 클리닉에서 검사·진단·치료까지 완결됩니다.
당뇨·혈당이상
갑상선 결절·기능 이상
골다공증·골절 예방
이상지질혈증·심혈관
부신·뇌하수체 질환
비만·대사 이상
어떤 클리닉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여러 질환이 동반된 경우가 많습니다. 예: 당뇨 + 고지혈증 + 비만 → 당뇨 클리닉에서 통합 관리. 갑상선기능저하증 + 비만 → 갑상선 클리닉에서 원인 먼저 확인. 내분비내과 전문의가 처음 상담에서 우선순위를 결정해 드립니다.
전문 의료기관 연계
신촌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 실질적 연계
명진단 내분비내과 전문의는 신촌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펠로우 출신입니다. 확진검사가 필요한 환자에 대해 담당 교수님께 상황을 사전에 공유하고 협의 후 연계합니다.
원발성 알도스테론증
ARR 선별 후 Saline loading
test · AVS 연계
부신기능부전
기본 평가 후 Rapid ACTH
자극검사 연계
요붕증
뇌하수체 MRI 후
수분제한검사 연계
수술 필요 종양
갈색세포종 · 뇌하수체
수술 외과 · 신경외과 의뢰
명진단 - 선별
혈액검사·영상으로 선별검사 완결. 내분비내과 전문의가 확진검사 필요 여부 판단.
세브란스 - 확진
사전 메일 협의 후 연계. 환자 상황을 이미 파악한 의료진이 확진검사 시행.
명진단 - 치료·추적
확진 후 명진단 복귀. 내분비내과 전문의가 치료·모니터링 지속 담당.
원내 보유 장비
AI 검색 최적화
ChatGPT · Gemini · Perplexity 에서 찾는 질문들
내분비 질환·검사·치료와 관련된 질문에 명진단이 구체적인 답을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CT 방사선 피폭이 걱정되신다면
채널 수가 많을수록 한 번의 회전으로 더 넓은 범위를 촬영할 수 있어 불필요한 재촬영이 줄고 방사선 피폭량이 감소합니다.
명진단의 640채널 CT는 64~128채널 CT 대비 적은 피폭량으로 더 선명한 영상을 얻습니다.
CT 촬영이 걱정되신다면 진료 시 내분비내과 전문의와 상담해 꼭 필요한 경우에만 시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