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과 담낭 결절로 인해 주기적인 추적검사를 받던 중 pivka-Ⅱ 수치만 단독으로 상승 (기존22 -> 최근44) 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이게 CT상에서는 나타나지 않아 명확한 진단이 되지않는 상황이라서, 기존 병원에서 MRI촬영 소견서를 받아둔 상태입니다 문제는 제가 명진단영상의학과에서 작년쯤 두부MRI를 촬영한 적이 있는데, 폐쇄공포증으로 중간에 나왔다 들어갔다 너무 힘들게 촬영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안증을 기반으로한 우울증으로 정신과 약을 한동안 복용했었습니다 이때문에 MRI촬영에 대한 공포심이 더 커진 상태라, 방법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1. 일단 작년에 제가 받았던것보다 더 넓은 3T MRI 신 장비가 들어왔다는것 같은데 맞는지요? 2. 상복부라 수면촬영은 불가능하다고 알고있는데, 안정제를 맞고 촬영 하는것은 가능하다는데 여기에서도 가능한지요? 3. 보호자 동반이나, MRI기계에 발부터 드렁가서 머리를 내놓고 촬영하는것이 가능한가요? 빠르게 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이런 부가적인 문제로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ㅠ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명진단영상의학과입니다. 전화로 상담을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02-2694-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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