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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10년 앓으면, 증상 없어도 절반이 혈관질환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글쓴이 명진단
  • 작성일 2015-11-28
  • 조회수 4019

안녕하세요 명진단영상검진센터입니다.

 

최근 서울성모병원에서 5년간의 당뇨환자 조사결과를 유럽심장학회지에 발표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해 보자면,

당뇨병을 10년 이상 앓으면 흉통이 없어도 심각한 심뇌혈관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는 내용의 연구 결과입니다.

 

5년간의 당뇨환자들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31세 이상 무증상 제2형 당뇨병 환자는 40%가 관상동맥 내 50% 이상 협착이 발견되었으며

당뇨병을 10년 이상 앓은 환자는 49.1%가 관상동맥 내 50% 이상 협착이 진행됐습니다.

 

연구결과를 발표하신 장기육 교수님은

당뇨 유병기간이 길면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뇌혈관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당뇨병을 10년 이상 앓고 있다면 예방을 위해 관상동맥질환 검사를 해야 할 것" 이라고 말하셨습니다.

 

기사원문 바로가기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0/26/2015102602044.html

 

저희 명진단영상검진센터는

최고의 영상의학과로서 개원가 최초로 64채널 심장관상동맥CT를 도입하였으며 현재는 128채널 심장관상동맥CT 검사가 가능한 전문영상의학과로서 암, 뇌,심혈관 질환을 전문으로 진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결과가 발표되기 이전에 23년 경력의 영상의학과 전문의인 배민영 원장님께서는 다양한 진단사례와 경험을 통한 노하우로 연 500건 이상의 심장정밀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밀한 심혈관 검진, 이제 명진단영상검진센터에서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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