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촬영술에서의 양성가능성(3군)으로 분류된 경우 6개월 추적검사를 요합니다. 이 경우 6개월 후 다시 검사를 하여 변화가 있으면 그때 조직 검사를 하면 되고 만약 그때 암으로 진단되더라고 처음 발견 되었을때 치료하는 것이나 치료성적은 거의 같은 것으로 여겨집니다. 사진을 판독해주신 선생님이 유방영상전문가이라면 6개월 후 다시 검사하러오시면 됩니다. 만약 불안하시다면 간단한 조직검사로 확인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서울시 강서구 화곡6동 1094번지 귀뚜라미 홈시스 빌딩 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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