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명진단영상검진센터입니다. 최근 조사결과 폐암 2명중 1명이 말기(4기)에 폐암을 발견한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폐암은 사망률이 가장 높은 암으로서 재발율도 높기 때문에 예방과 조기진단이 중요한 암입니다.
저희 명진단영상검진센터에서는 폐암 조기진단을 위해 항상 45세 이상 되시는 흡연자와 배우자는 꼭 저선량 폐 CT를 권고합니다.
폐암은 증상이 없는 암인데다가 국가검진에서 실시하는 흉부 X-ray로는 폐암의 씨앗이 되는 미세결절을 진단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폐암 위험군(장기흡연자, 가족력)은 방사선 피폭량을 최소화한 저선량 CT로 정기적인 검진을 받음으로서 폐암을 예방하고 조기에 진단할 수 있습니다.
<YTN 보도 자료 中>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117개 의료기관에서 폐암 치료를 받은 1만여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다른 장기에 암 전이가 있는 4기에 발견되는 경우가 47%였습니다. 남성이 여성보다 2배나 많은 것도 특징이었습니다. 폐암 환자의 90% 가까이는 50~70대의 중노년층이었습니다. 노년층 폐암 환자가 많은 것은 세계적인 추세지만 한국은 45세 미만의 비교적 젊은 환자들이 많았습니다. 문제는 폐암의 치료경과가 좋지 않은 편인데다 초기에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이 쉽지 않다는 것. 흡연이 폐암 발병의 위험인자인 만큼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권고됩니다.
저희 명진단은 오래전부터 폐암학회의 권고안을 받아들여 폐CT 검사로 조기진단을 실시하고 있었으며 정기적인 교육과 내부의료컨퍼런스를 통해 공유하고 있습니다. 저선량 폐CT를 통한 폐암 조기진단, 다양한 진단노하우가 있는 명진단영상검진센터가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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