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mandibular gland(턱밑샘) 결석
손으로 만져지는 결석소견
				 

늑골의미세 골절같은 경우는 CT 영상으로 찿아내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MIP 기법영상으로는 미세골절을 쉽게 찿아낼수 있다.

				 

중족골의 골두 부분의 일부가 파괴되어 시작되는 질환입니다.

 

여성에서 남성보다 흔히 발생하는데 여자: 남자의 비율이 5:1 입니다.

증세가 없는 사람에서 다른 질환으로 방사선 사진을 찍었을 때 우연히 발견되기도 하므로 정확한 빈도를 알기는 어렵습니다.

초기에는 아무런 증세가 없다가 나중에 퇴행성 관절염에 의한 증세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발병 시기 역시 정확하게 알기가 어렵지만, 11-17세 사이에서 가장 흔히 발생합니다.

이와 반대로 상당수의 환자에서는 방사선 소견 상 이상이 나타나기 전에 증세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제2 중족골두에 68-82% 가 발생하며 양측성으로 발생하는 경우는 6.6% 입니다.

이 질환의 원인이 외상에 의한 것이라는 저자와 혈액 순환의 이상이 원인이라는 저자가 있는데, 많은 저자들이 비정상적인 스트레스와 골 피로에 의하여 미세 골절이 생기고 그 후에 무혈성 괴사가 발생하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자는 높은 굽을 신으므로 관절의 발등 쪽 부분의 충돌이 일어나기 쉬워서 이 질환이 여자에 많다고도 하며, 아마도 무언가 체질적인 요인이 있다고도 합니다.

				 

만성 고관절 통증으로 고생한 30대의 MRI 소견

 

연골 손상으로 인한 출혈- 밖으로 흘러나와 관절 주위에 물이 고여 있다.

 

				 30대초반에 생긴 보기드분 퇴행성 관절염				 
				 대퇴직근파열				 
				 

부비동국균증

				 

64세 남자환자로 우측 슬관절부위에 외반손상에 의한 내측부위 통증으로 내원하여 MRI검사를 시행했슴. 검사상 뼈 부위에는 이상이 없으며 내측 측방인대의 완전 파열 및 관절강내 중등도의 혈액삼출액이 보임. 관절부위의 손상시에는 뼈이외에 점검해야 할 몇가지

구조물들이 있기 때문에 단순촬영외에 MRI 검사를 반드시 시행해야 함.

				 9세 여자환아로 같은 연령대의 아이들에 비해 짧은 신장을 주소로 내원하여 수부 단순촬영을 시행함. 4,5번 중수골의 말단부를 연결하는 선이 3번 중수골의 원위부를 지나가는 소위 '중수골 징후 양성'소견을 보임. 이는 Turner syndrome(염색체 질환)에 합당한 소견임.				 
				 내원 한달전 좌측 흉부를 모서리에 부딪히면서 다치심. 심해지는 통증으로 내원하여 시행한 단순촬영상 좌측 8번 늑골에 골절이 보임.				 
				 46세 남자환자로 10일전부터 시작된 우측 슬관절부위의 통증으로 내원하심. 외상을 받은 병력은 없슴. MRI 검사상 내측 반월상 연골판 후각에 완전 파열을 시사하는 소견이 보임. 관절부위에 증세가 있는 경우는 증세가 경미하더라도 중요한 이상 소견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MRI와 같은 정밀검사가 반드시 시행되어야 함을 시사하는 증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