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에 경련성 통증이  몇차례 있었다.
초음파 검사상 충수염으로 판정되었다
				 

 

  

건강검진상 우연히 발견된 복부 동맥류 3cm 크기.
발견 못하고 생활하다 터 켜졌을시 응급상황 발생 할 수 있음.

				     
급성 맹장염
초음파 검사로 심한 염증으로 퉁퉁부어 있는 맹장을 직접 확인
				     
갑작스럽게 배가 불러와서 저희 병원으로 내원함
 
1차 검사(초음파) : 복수
   복수의 원인으로는 결핵, 암의 복막전이, 간경화 가능성을 둠
2차 검사(CT) : 복강내 암소견은 없어 결핵가능성을 최종진단
 
결과  : 곧바로 대학병원 조직검사 결과 결핵성 복막염
 
처치 : 바로 대학병원에 가서 치료를 함
				 초음파로 정확히 진단된 급성충수염				 
				 

경미한 우하복부 통증이 있어서 약국에서 약지어먹었는데도 증상 호전안되어

내과를 통해 저희 병원 방문 -초음파검사에서 급성 맹장염 의심되어 , 수술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64 CT 검사 시행 , 이미 터져버려 복막염으로 진행한 급성맹장염으로 확인되어 수술을 받았으나

-우하복부에 하얗게 지저분한 음영은 ,심한 염증소견이 이미 터져버린 맹장염임을 말해준다 .

 

, 간단한 수술로 약 3 일이면 퇴원할 것을

-광범위한 수술 .과량의 항생제 사용.

-오랜 입원 기간 .

......

모든 중한 병이 처음에서는 경미한 증상에서 시작한다

별것 아니겠지 생각하다 병을 키운다 .

영상의학과를 찾아가 , 간단한 초음파검사만으로  정확한 조기진단을 할 수 있다 .

......

영상의학과 선생님과을 가까이 지낸는 것도 건강관리를 잘 할수 있는  지혜일수 있다

 

 

				 Abd CT				 
				 a				 
				 

특이성 비위치의맹장

				 재발한 CBD Stone				 
				 

맹장염( 급성 충수염이라고 함)

심한 고열과 함께 좌하복부에 통증이 있어서 온 환자이다

잘아는 병원 원장님의 지인으로 수술에 대한 확신을 위해 검사를 의뢰했다.

 

: 사진상에 우하복에 통통하게 부어 있는 염증이 만연된 맹장이 보인다.

아직 터지지는 않았다

그맹장은 대장 시작부위에서 골반쪽으로 그 코스를 하고 있다 .

이 위치를 미리서 예측하고 수술을 함으로써 훨씬 수술시간을 단축시킬수 있었다고 했다.

 

*과거의 맹장염의 진단은 의사의 손으로 만져보고 진단했다 이때는 진단률이 60-70% 였다고 한다

   멀쩡한 맹장을 따내는 경우도 많았다.

 그러나 초음파검사가 등장되고 나서 초음파검사의 진단률이 90 % 이상 되어 초음파 검사에 의존했다

64 MDCT 가 출시되면서 보다 정확하고 생생한 진단이 가능하게되었다. 중요한것은 염증의 정도 , 맹장의 위치를 수술전에 알려줌으로인해  정확한 진단뿐아니라 수술 시간의 단축하게 되었다 .

 

--- 고성능 장비의 출현으로 과거의 애애한 진단을 흑백처럼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는 진단이 가능하도록 한예이다.

				 복부임파절				 
				 

60 대 후반 남성분이다.

2개월 전부터 우하복부가 이상이 있는 것도 같고 없는 것도 같고 애매한 증상이어서

내과에서 간단한 약처방만 받고 두고만 봐왔다.

최근 증상이 보다 심해져 저희 병원에 오게되었다.

초음파 검사에서 우하복부에 종양 소견이었다.

혹시 대장암을 걱정했다.

다행이 3년전에 대장 내시경검사를 받아 이상이 없는 터여서 , 일단 대장암보다는

다른 가능성을 생각하다. 혹시는 맹장이 터져 종양을 형성한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 old age 에 충수염은 증상자체가 애매한 경우가 많다.

  노인들이 몸에 약간 이상하다하면 경한 증상이라도 귀담아 들어야 한다.

  전문 진단기관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배민영

 

				 맹장염				 
				 복부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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